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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김종삼(윤균상 분)과 장필성의 예상치 못한 만남은 폭풍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장필성을 의심하던 김종삼은 결국 그의 방에 잠입했다. 하지만 장필성이 방 안으로 들어오며 뜻밖의 상황이 펼쳐졌고,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고 생각할 때 소름의 순간이 찾아왔다. "나 아직 안 나갔는데"라고 말하는 장필성과, 숨도 쉬지 못한 채 얼어붙은 김종삼. 폭발하는 긴장감과 함께 두 배우의 팽팽한 대치와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급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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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과 최원영은 서로 눈이 마주치자 활짝 웃음을 짓고 있다. 긴장을 풀고 해맑은 미소를 짓는 윤균상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화면을 장악했던 최원영의 반전 면모가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장필성의 체포영장을 가리키며 '엄지 척' 포즈를 취하는 윤균상의 모습도 유쾌함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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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의문의 일승'은 반환점을 돌아서며 폭풍 스토리를 펼치고 있다. 장필성 체포에 이어, 그 배후에 있는 이광호(전국환 분)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종삼과 진진영(정혜성 분)의 모습이 그려질 전망. 반전과 긴장, 예측불가의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의문의 일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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