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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작년을 마지막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했던 회사와는 이별을 하게 됐다. 멤버들은 앞으로도 어디있든 언제든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속사와의 이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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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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