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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까지는 무려 13시간의 비행이 필요했다. 비행기 안에서 정유미는 박서준에게 여러가지 스페인어 회화를 물었고, 박서준은 대부분 정확히 대답해냈다. 알고보니 그는 스페인 친구에게 서빙용-장보기용 스페인어를 과외까지 받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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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박서준이 제법 유창한 스페인어로 손님들을 대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알고보니 알바생이 아니라 에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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