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머드 미인 등극"…'배틀트립' 박초롱·오하영, 머드 온천 방문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틀트립' 에이핑크 박초롱-오하영이 '머드 미인'에 등극했다.

Advertisement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이 오늘(6일) 밤 9시 15분에 5주만의 방송 재개를 확정했다. 새해 맞이 첫 여행 설계자로 에이핑크의 박초롱-오하영이 '오대박 투어 : 대만 중급자 코스'란 투어명으로 대만 여행을 떠날 예정. 이 가운데 머드 온천을 방문한 박초롱-오하영이 머드 범벅에도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박초롱-오하영은 얼굴을 머드로 잔뜩 칠한 모습. 머드로 뒤덮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박초롱-오하영의 청순한 미모는 숨길 수가 없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양 볼과 콧망울에 각각 머드로 수염과 점을 찍어 고양이로 변신한 박초롱의 깜찍한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반면 오하영은 머드로 얼굴을 완전히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여신 비주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저격한다.

Advertisement
이날 박초롱-오하영은 세계 4대 온천 중의 하나이자 머드 온천인 '관쯔링 온천'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머드를 발견하자마자 광대 승천 미소를 폭발시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초롱-오하영은 머드로 서로의 얼굴에 우스꽝스러운 그림을 그리는 등 개구진 장난을 치며 연신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머드가 빈틈없이 발리도록 서로를 꼼꼼히 챙겨 주며 훈훈함을 뿜어냈다고. 박초롱-오하영이 '관쯔링 온천'의 매력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만큼 MC들 역시 '관쯔링 온천' VCR이 끝나자마자 "올해 휴가는 저기다!", "당장 비행기표 끊어야겠다" 등의 찬사를 쏟아 냈다는 전언이다. 이에 박초롱-오하영이 소개할 '오대박 투어 : 대만 중급자 코스'에 궁금증이 증폭한다.

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