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주포 양동현(32)이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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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소 오사카는 6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양동현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양동현과 세레소 오사카 측은 지난 시즌 후반부터 협상을 시작했고 일찌감치 이적을 마무리지었다. 발표가 늦은 이유는 세레소 오사카가 지난 1일 일왕배 결승을 치르면서 행정 절차를 늦췄다. 세레소는 시즌이 종료된 직후 예정대로 양동현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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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소 오사카에서 뛰게 된 양동현은 윤정환 감독과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양동현과 윤 감독은 울산 현대에서 인연을 맺었다.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울산에서 활약했던 양동현은 2015년 윤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당시에는 활약이 미비했지만 양동현은 2016년 포항으로 건너가 지난해 부활했다. 그러자 윤 감독은 새 시즌 공격력 보강을 위해 양동현에게 러브콜을 보내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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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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