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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는 김대의 감독이 강조해왔던'빠른 축구'를 위해 최적화 된 선수로 2012년 폴란드 1부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이후 브라질과 몰도바 무대에서 활약했다. 브루노는 빠른 스피드와 순발력을 활용한 측면 돌파로 수원FC의 공격축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브루노는 "K리그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난 시즌 수원FC는 매우 훌륭하고 상대하기 힘든 팀이었다. 전지훈련 동안 열심히 훈련하여 수원FC의 우승과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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