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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전훈을 실시한 전북은 월드컵으로 인해 시즌이 예년에 비해 일찍 시작하는 만큼 시차가 없고 거리가 가까운 일본으로 전훈지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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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훈 끝 무렵에는 일본 J리그의 콘사도레 삿포로, V바렌 나가사키, 제프 치바 등과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실전 감각 향상과 팀 조직력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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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목포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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