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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선수단장은 "앞으로 평창에서 선수들과 한달간 함께 동고동락할 선수단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우리 선수들을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후 "전국민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만큼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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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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