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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은 추자현을 꼭 안고 "촬영할 때 새벽 5시에 일어났었어. 이런 느낌이 너무 좋다"며 아내에게 계속된 모닝 뽀뽀로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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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자현은 "원래 우효광 씨가 다 벗고 잔다. 저도 그러니 저도 조금씩 벗게 되더라"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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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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