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이 우효광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추자현은 8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침대서부터 시작한 부부의 일상을 보고 수줍어했다.
우효광은 추자현을 꼭 안고 "촬영할 때 새벽 5시에 일어났었어. 이런 느낌이 너무 좋다"며 아내에게 계속된 모닝 뽀뽀로 하루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추자현을 위한 물을 뜨기 위해 침대에서 나온 우효광은 딱 붙는 속옷으로 제작진의 CG를 유발했다.
이에 추자현은 "원래 우효광 씨가 다 벗고 잔다. 저도 그러니 저도 조금씩 벗게 되더라"라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또한 "효광씨는 몸이 뜨거운데 저는 차갑다. 그래서 남편이 같이 잘 때 서로 좋다고 한다"며 체질도 찰떡궁합임을 엿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