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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서 두 사람은 자는 모습도 똑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손을 베개 삼아 옆으로 누워 있어 떨어져 있어도 텔레파시가 통한 듯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곤히 잠들어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데칼코마니를 연상시킨다. 또한 역대급 비주얼로 자타가 공인하는 '만찢 비주얼 커플'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유승호와 채수빈은 동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 흠잡을 곳 없는 꽃미모로 여심과 남심을 동시에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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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유승호와 채수빈은 이제 별다른 설명 없이도 서로의 눈빛만 봐도 애드리브가 척척 쏟아져 나오는 찰진 호흡을 자랑한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 통하는 부분도 많아서 드라마 속 민규와 지아처럼 실제로도 훈훈한 커플 케미를 선보인다. 후반전에 접어들게 된 '로봇이 아니야' 속에서 두 사람이 보여줄 달달하고 유쾌한 로맨스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며 두 배우의 찰떡 호흡을 전한데 이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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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매주 수, 목 밤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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