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턴건' 김동현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8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에서는 제5강 '영어는 신호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일일 영어선생님으로 변신해 자신의 친구들에게 지금까지 배운 영어 노하우를 직접 전수했다.
'우등생' 정시아는 '스턴건' 김동현을 초대했다. "방송하면서 만났다. 굉장히 순수하고 착하다. 걱정이 많이 되는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김동현을 만난 정시아는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시작했다. 김동현은 "생각보다 잘 한다"라며 놀라했다.
김동현은 제작진에게 "뉴질랜드에서 4개월 정도 살았고, 라스베이거스를 여러 번 왔다 갔다 해서 현지인과의 대화가 어느 정도 된다. 시아와 비교하는 건 좀 안타깝다"라며 높은 자신감을 보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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