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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정시아는 '스턴건' 김동현을 초대했다. "방송하면서 만났다. 굉장히 순수하고 착하다. 걱정이 많이 되는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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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제작진에게 "뉴질랜드에서 4개월 정도 살았고, 라스베이거스를 여러 번 왔다 갔다 해서 현지인과의 대화가 어느 정도 된다. 시아와 비교하는 건 좀 안타깝다"라며 높은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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