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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는 성동일, 고창석, 이준혁, 이성경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영화 불모지를 찾아가 직접 야외극장을 만들고, 영화를 상영하는 모습을 담은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다. 앞서 공개된 '시골마을 낭만극장'이라는 카피는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의 색깔을 보여주며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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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성동일, 고창석, 이준혁, 이성경은 밝은 햇살이 비추는 시골마을의 한 마당에서 옹기종기 모여 서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네 멤버가 맞춘 듯 똑같이 착용하고 있는 빨간색 베레모. 어울림은 물론, 따뜻하고 친절한 분위기까지 실제 극장 직원들처럼 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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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 제작진은 "네 멤버들 모두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에 익숙한 배우들이다. 하지만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거꾸로 관객들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려 노력했다. 작은 것도 놓치지 않으려 세심하게 준비하고 노력한 네 배우의 열정이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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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