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행 집결지인 부산항에 등장한 이하늘은, 10대 소녀팬부터 50대 중년층까지 몰려드는 사진요청에 일일이 웃으며 응답했다. 또한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낚시프로그램의 힘을 입어 '아재' 팬층까지 확보하며 25년차 힙합가수의 건재함을 뽐냈다. 원조 래퍼다운 포스를 뽐내며 청춘들과 만난 이하늘은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지며 여전한 악동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고.
Advertisement
가요계 '영원한 악동' 이하늘의 첫 등장은 오늘 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SBS <불타는청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