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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등은 지난 4일 오전 5시 39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편의점 앞길에서 알고 지내던 여고 3학년생 C(18)양을 폭행하고 강제로 차에 태운 뒤 인근에 있는 A씨의 집으로 데리고 가 감금하고 구타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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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양은 경찰 조사에서 "당일 새벽 편의점 앞을 지나가는데 A씨와 B양 등 4명이 앞뒤에서 나타나 차에 태웠고 강제로 A씨의 빌라로 데리고 갔다"고 진술했다. 그는 다음 날인 5일 오전 1시 22분까지 20시간가량 해당 빌라에 감금돼 있다가 성매매를 하라는 강요를 받고 그곳에서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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