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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부신 외모와 조각 같은 몸매에 완벽한 두뇌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한국계 혼혈인 남성 출연자들은 예고편만으로도 많은 여성시청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 4명의 출연자들은 유럽 4대 명문 대학원생부터 피아니스트, 피트니스 코치, 증권맨까지 직업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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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엄친아, 한국계 오스트리아인 세바스티안 마틴 뮬러(23)는 186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 거기에 유럽 4대 명문 대학원생이라는 짱짱한 스펙까지 모든 것을 갖춘 자타공인 '오스트리아의 엄친아'이다. 특히 그가 인천공항 게이트에 나타난 순간 소녀들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터지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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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피아니스트, 한국계 벨기에인 케빈 나바스(27)는 리에주 왕립 음악원을 졸업하고 현재 벨기에에서 피아니스트로 활발히 활동하는 그이지만, 한국 여행 내내 넘치는 허당미로 '허당케빈' 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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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외모에 상큼발랄한 매력 오정원 (23)은 상큼발랄한 매력을 갖춘 모태 귀요미 오정원이다. 현재 대학교에 다니며 승무원을 꿈꾼다는 그녀가 등장하자마자 남자 출연자들은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아이돌을 닮은 외모에 폭풍애교까지 한국을 소개할 때에는 진지함과 지식을 겸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녀 유경민 (27)은 현재 국내 유명 'ㅈ' 갤러리의 대표로 활약 중으로 갤러리의 대표인 만큼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으로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사랑을 찾아 엄마의 나라 한국으로 무작정 떠나온 청년들에게 진정한 사랑이 다가설 청춘남녀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 여행기 '내 반쪽을 찾아서, 반반한 로맨스'는 오는 13일부터 첫방송되며, 매주 토요일 저녁 10시 50분 TV조선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