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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어느 누구에게도 / 말하지 못한 숨겨두었던 얘기 …… 가끔씩 꺼내보곤 하던 / 나만의 비밀얘기'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 하늘을 향해 외치고 싶어'라고 되뇌이지만 '하루 하루가 눈물 같은 날이 지나면 / 이런 바보 같은 날 알까요'라고 속 시원하게 고백하지 못하는 심경을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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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에 참여한 빛나래는 "가사를 음미하고 있으면 누구나 한번쯤 사랑 고백을 하지 못해 속앓이를 했던 경험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애절한 음악적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데 무게를 두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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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싱글 음원 발표와 함께 OST 가창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빛나래는 트로트 댄스, 포크, 정통 발라드 등 다양한 음악을 통해 2018년에는 활동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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