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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걱정해 주신 덕분에 마음을 추스리소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마음이 아프지만 ?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마음이 온전해지길 바라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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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멤버들의 친필 편지 전문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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