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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조세포탈과 횡령 등 혐의의 수사를 위한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검찰은 국세청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탈세 의혹과 허위자료 제출 등 혐의로 고발된 이중근(77) 부영그룹 회장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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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에는 공정거래위원회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자료에 친척이 소유·경영하는 회사를 계열사 명단에서 제외하고 6개 소속 회사의 지분 및 주주 현황을 실제 소유주가 아닌 차명 소유주로 허위 신고한 혐의로 이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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