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기우는 "나문희 선생님과 연기로 한번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7회에서 선생님을 뵐 수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