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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는 "트라우마가 있고 몸이 아픈 인물이기 때문에 조금 몸이 빠져 있는게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7kg 정도를 뺐었다가 촬영을 하면서 열심히 먹어서 쪘다가 다시 빠졌다가를 반복했다. 어느 부분에서는 좀 쪄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실 수 있다. 인물을 표현해보려고 제가 숙소에 샌드백을 샀다. 밥을 일부러 1일1식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을 좀 뺐다. 이 친구가 잡부로 일을 하기 때문에 일단 말렸다. 그런 부분에서 신경을 좀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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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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