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공식] 길 측 "대학생과 열애? 사실 아냐...술 자리서 생긴 오해"

b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자숙 중인 가수 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길 측이 "술자리에서 생긴 오해"라며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길의 매니저는 9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열애 기사를 보고 본인에게 전화해 확인한 걸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목격하신 분들이 술자리에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오해하신 거 같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목격자의 제보를 바탕으로 길이 한 대학생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길이 절친한 뮤지션 장기하 등이 동석한 술자리에서 연인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길은1999년 허니패밀리로 데뷔, 개리와 함께 힙합듀오 리쌍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곡이 히트하는 등 사랑받았다. MBC '무한도전' 멤버로도 활약했으나 음주운전으로 하차했고, 이후 자숙의 시간을 거쳐 Mnet '쇼미더머니5'로 복귀 했지만, 다시 음주운전이 적발돼 현재 자숙 중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