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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당선 이후 30년 넘게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중이다. 나이를 뛰어넘는 눈부신 몸매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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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미모 비결로 "신생아처럼 잘 잔다. 10시부터 졸립고 12시엔 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한다"면서 '화장품계의 송해'라는 찬사에 "그거 마음에 든다"며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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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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