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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은 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열린 30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막바지 훈련 중이다. 어느 때보다 많이 집중해야 한다. 월드컵 때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있다. 올림픽 때는 꼭 완성된 모습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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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스타 안현수는 이번 평창올림픽에 개인자격으로 출전할 전망이다. 안현수는 현재 대표팀 선수들의 우상이자 롤모델이기도 하다. 황대헌은 "워낙 잘 타시는 분이기 때문에 경쟁도 경쟁이지만 나름대로 완성된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 경기에 집중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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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