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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라는 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열린 30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운동 선수들이라면 올림픽을 꿈꾸는 무대다. 나에게는 첫 올림픽이다. 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이기 때문에 설레고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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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라는 임효준(22·한체대) 황대헌(19·부흥고)와 함께 개인종목과 계주까지 4종목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서이라는 "모든 종목을 다 신경 쓰고 있다. 어느 종목에 치중한다기 보다 매일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 믿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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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훈련에 대해선 "석 달 정도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했다. 에어펜스로 바뀌면서 빠른 속도로 훈련할 때 과감하게 탈 수 있던 것 같다. 전용 쇼트트랙장이라 빙질도 좋은 것 같다. 올림픽 앞두고 이곳으로 온 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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