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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통증은 많이 없어졌다. 아직 실전을 뛰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운동하는데는 무리가 없는 편이다"라며 "라틀리프와 미팅을 가졌고 SK전에서는 20분에서 25분 정도 뛰게 하려고 계획중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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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또 이날 경기에 앞서 선수들에게 수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다. 올시즌 4승28패를 기록중인 kt는 이중 2승을 삼성에게 거뒀다. 그만큼 삼성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는 것. 이 감독은 "사실 올 시즌 시작전 kt를 다크호스로 꼽았었다. 리온 윌리엄스가 골밑을 지켜주고 웬델 맥키네스가 공격을 풀어주면 무서울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우리팀에 유난히 강한 만큼 우리 선수들에게 수비에 대해 강조를 많이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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