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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올시즌 삼성에 3승1패로 유난히 강한 모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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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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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어느 정도 적응한 것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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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비 가담도 적극적이었다.
-심판 판정에 과도한 제스처를 하는 경향이 있다.
(내쉬)내 제스쳐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다.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승부욕에 도움은 되지만 과하게는 하지 않겠다.
-4쿼터 극적인 동점 3점슛을 성공시켰다.
(김영환·이하 김)작전타임때 감독님이 나에게 생각없이 자신있게 하라고 했다. 그래서 생각없이 자신있게 던졌는데 들어가더라.
(김)매치업상 삼성에 크게 밀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은 내쉬 맥키네스가 가운데서 잘해줘서 다행히 잘 할 수 있었다.
-연패때 주장으로서 많이 힘들었겠다.
(김)연패기간 동안 부상 선수도 많이 나와서 팀의 변화가 심해지면서 비시즌때 같이 운동한 선수가 별로 없어졌다. 외국인 선수도 바껴서 손발 맞출 시간이 부족했다. 연습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빨리 팀을 궤도에 올려놓으려면 연습 밖에 없다.
잠실실내=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