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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민정은 "올해 뉴욕 생활 11년 차 됐다"며 "내가 외로우니까 SNS보다가 뉴욕에 온 친분 있는 연예인을 보면 먼저 '밥 사드릴까요'라고 쪽지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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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서민정은 "뉴욕에 '한끼줍쇼' 하러 와라"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LA와 뉴욕에 가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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