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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김래원이 분한 '문수호'는 엄청난 노력과 끝 없이 따르는 행운으로 큰 성공을 거둔 젊은 사업가이자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고 속을 쉽게 드러내 보이지 않지만 사랑할 때만큼은 순도 100% 순정파인 인물로, 능청스러우면서도 자상한 매력을 보여주며 정해라(신세경 분)와 애틋하고 달달한 멜로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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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래원은 그릇에 가득히 담긴 군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쌓고 있는 모습이다. 극 중 수호는 야근하는 해라를 위해 군밤을 사가며 본격 연애를 시작한 수호 해라 커플의 풋풋한 러브라인을 보여주기도 했고, 군밤을 앞에 두고 해라를 기다리며 그녀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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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제작진은 "해당 장면은 수호가 해라를 기다리며 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던 장면으로, 김래원의 세심한 감정 연기가 빛을 발한 장면이다"라며 "김래원은 짧은 씬 하나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작은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렇게 한 장면 한 장면 최선을 다하는 배우들의 열정이 '흑기사'가 시청자들의 호평 받는 하나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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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