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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숙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편리한 충전 방식 때문에 미래차로 떠오르고 있는 전기차를 받게 되고, 친한 후배 이국주를 불러 함께 전기차 여행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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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설렘은 잠시였다. 양평을 향해 달리던 전기차의 배터리가 급속히 줄어들었고, 결국 도로 위에서 차를 멈추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주변에 마땅한 충전소도 없는 상황에서 전기차가 멈추자 김숙과 이국주는 패닉 상태에 빠졌다. 특히, 이국주는 "난 저녁 라디오 생방송도 있다"며 당황해했고, 제작진 역시 갑자기 벌어진 긴급 상황에 난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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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