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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과 연우진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 제작 CT E&C)에서 각각 법원의 역대급 꼴통으로 불리는 이정주 판사 역과 법과 양심대로 소신껏 판결하는 정의감으로 뭉친 사의현 판사 역으로 무결점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황. 같은 판사로서, 서로에게 든든한 믿음과 신뢰, 돈독한 동료애를 드러내던 두 사람이 미묘한 분위기로 관계 진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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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과 연우진의 '달콤한 귀막음 확인 포즈' 장면은 최근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두 사람은 살벌한 한겨울 추위와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막판 스퍼트를 발휘하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 리허설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촬영에 돌입할 때까지 두 사람은 동선과 시선처리 등 세심한 부분까지 일일이 확인하는 등 지난 3개월 간 차곡차곡 쌓은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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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오늘 방송에서 박은빈과 연우진의 '연기 케미'가 눈부시게 빛나게 될 것"이라며 "이정주와 사의현 역으로 환상적인 '이판사판' 호흡을 이뤄낸 두 사람의 앞날이 어떻게 될 지 10일(오늘) 본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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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