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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은 언니가 떠난지 11년이 됐다"는 김신영은 "오늘은 내가 노래를 신청하려고 한다. 언니가 많이 좋아했던 노래다"라며 체리필터의 '낭만고양이'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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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 뿐만 아니라 동료 심진화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은이 기일"이라는 글과 함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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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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