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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호에게 필요한 땅들을 갖고 있었다. 수호는 사업상 샤론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 샤론은 수호의 거래제안을 들어주는 조건으로 그가 살고있는 게스트 하우스에 한달만 살게 해 줄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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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호는 샤론의 동거 제안을 받아들였고, 해라 수호 샤론은 한 집에서 살게 됐다. 수호는 불편할 해라를 걱정했지만, 해라는 "내 걱정은 하지 말아라. 내가 끝까지 샤론씨 비유 잘 맞춰서 우리 사엄 잘 되게 하겠다"고 든든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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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은 수호에게 "난 네가 데리고 놀 상대가 아니다. 네가 버틸수록 더 많은걸 뺏을 것이다"라며 "넌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 잃는 운명을 타고 난것 같다. 정해라도 몸 조심 시켜라"라고 독설했다. 이에 수호는 "해라에게 해코지 하면 가만 안 있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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