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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는 남북한 핵을 소재로 한 첩보 액션 드라마다. 북핵과 장거리 미사일의 실체를 알고 있는 북한 최고 과학자들이 제3국에서 실종되면서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각국의 첩보원들이 이들을 선점하기 위해 급파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기홍은 극중 CIA 정예요원 프랭크 리 역을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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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는 '공주의 남자'를 만든 최지영PD와 정승우 대표가 의기투합해 1년 넘게 기획한 작품으로, 300억 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해외 5개국 로케 촬영을 시작한다. 현재 국내외 배우들을 캐스팅하고 있는 단계로, 넷플릭스와 국내 방송사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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