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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위 일본의 엔도 슈(84.44점)와 3위 미국의 브래들리 윌슨(82.61점)을 큰 점수차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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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는 16명을 추린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83.05점으로 가장 높았다. 킹스버리(82.54점) 보다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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