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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한국에서 잘 해야 중국어권에서도 인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찾으려고 항상 노력하는 편이다. 그동안 한중관계 때문에 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다. 지금도 한국에서 해야할 밀린 숙제가 많기 때문에 바로 가진 못할 것 같다. 그래도 꾸준히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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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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