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버라이어티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자크 쉐퍼를 만나기 전에 몇 명의 후보자들을 만났고 마블 임원들이 스칼렛 요한슨을 만나 '블랙 위도우'의 작가를 논의 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블랙 위도우가 등장하는 다음 마블 영화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다. 오는 4월 개봉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