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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모두 잃은 이준호는 나문희(할멈 역)와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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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에는 삶의 지혜와 통찰력이 담겨있어 생각할 거리를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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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서로를 걱정해주는 게 묻어나서 좋았다. 처음에는 투샷을 찍었는데 한번에 오케이가 났다. 감독님께서는 그냥 투샷만 쓰고 싶다고 하실 정도로 마음에 들어 하셨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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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억누르면서도 진심으로 그를 걱정하는 이준호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마지막으로 "나문희 선생님과 함께할 때는 나도 모르는 강두의 모습이 툭툭 나오게 됐다. 정말 많이 배우며 촬영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분에서는 검붉은 코피를 흘리는 이준호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을 걱정에 빠뜨렸다.
나문희에 이어 이준호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면서 향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