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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신애는 영화 '스타박스 다방'에 대해 "박성두가 커피를 좋아한다. 커피를 전파하기 위해서 강원도 삼척으로 내려가서 '스타박스'를 열어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겼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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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서신애는 "극중 백성현과 키스신이 있었다"며 "그런데 감독님이 '신애 지켜줘야한다'며 없앴다. 솔직히 아쉬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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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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