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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 / 연출 황지영 임찬) 228회에서는 사랑니 뽑는 날을 맞이해 공포에 휩싸인 헨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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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치과에 간 헨리는 마취 주사를 보고 잔뜩 겁을 먹었지만 티를 내지 않으려 허세를 부렸는데, 의사 선생님을 보자마자 다급하게 "잠깐만요!"를 외치는가 하면, "릴랙스~ 세상은 급하면 안 돼요!"라고 말하며 엄살을 부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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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헨리가 공포를 무릅쓰고 성공적으로 사랑니를 뽑을 수 있을지, 연예계 대표 엄살쟁이가 된 헨리의 모습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