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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회 방송에서는 샤론(서지혜 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키워가는 수호 해라 커플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수호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함께 살고 있는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처럼 함께 식사 준비를 하고 여가 시간을 보내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미소를 자아냈고, "나랑 결혼할래? 나 누나 사랑해"라는 장난기가 묻어나면서도 진심이 가득 담긴 수호의 청혼으로 행복한 미래를 약속해 시청자들까지 두근거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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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사랑스러움으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신세경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단번에 멜로 분위기를 만드는 김래원의 모습은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 달달한 기류를 형성하며, 식탁에 마주 보고 앉아 눈을 맞추고 키스할 듯 얼굴을 가까이 하는 모습이나 단 둘만 있는 차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풋풋하고 애틋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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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제작진은 "김래원과 신세경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하는 케미스트리로 촬영장에서도 끊임없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라며"지난 방송을 통해 미래를 약속한 수호 해라 커플의 멜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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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