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제혁은 심리적인 압박감에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했다.
Advertisement
결국 이준호는 김지호(정수정)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Advertisement
이는 제대로 통했다. 이준호는 그제야 한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6상 3방 수감자는 "딱 한 번 팔았다. 억울하다"라고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나형수(박향수)에게 "시간을 달라. 한 명이 더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눈치 챈 유대위(정해인)가 송담당(강기둥)에게 도움을 요청, 현장에게 이들을 붙잡았다.
앞서 형의 교수직 박탈 사실을 알게된 유대위는 형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꺼낼지 고민을 했다.
이에 유대위는 한양에게 물었고, 그는 "형한테 필요하라고 해라. 솔직하게 말하라"고 조언했다.
유대위는 형에게 솔직하게 털어놨고, 형은 유대위의 말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목공작업장 염상태(주석태)가 나타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