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감빵생활' 정해인이 이규형을 도왔다.
11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이하 '감빵생활')에서는 심리적인 압박감에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 김제혁(박해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제혁은 심리적인 압박감에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했다.
스티브블래스 증후군을 의심한 이준호(정경호)는 상담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 심리치료를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이준호는 김지호(정수정)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김지호는 "단순한 사람한테 무슨 말을 한거냐. 글러브에 'X'를 그린 뒤 그곳으로 던지라고 해라"라고 조언했다.
이는 제대로 통했다. 이준호는 그제야 한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교도소 내 불법 약물 거래 보도에 교도관들은 6상 3방 수감자들을 조사했다.
6상 3방 수감자는 "딱 한 번 팔았다. 억울하다"라고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나형수(박향수)에게 "시간을 달라. 한 명이 더 있다"고 말했다.
이에 6상 3방 수감자는 누군가를 지키기위해 한양(이규형)에게 약물을 강제로 먹이려했다.
그러나 이를 눈치 챈 유대위(정해인)가 송담당(강기둥)에게 도움을 요청, 현장에게 이들을 붙잡았다.
앞서 형의 교수직 박탈 사실을 알게된 유대위는 형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꺼낼지 고민을 했다.
이에 유대위는 한양에게 물었고, 그는 "형한테 필요하라고 해라. 솔직하게 말하라"고 조언했다.
유대위는 형에게 솔직하게 털어놨고, 형은 유대위의 말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목공작업장 염상태(주석태)가 나타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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