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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체험단 대표 주현에게 'VR' 기기가 배달됐다. 일단 머리에 써 본 주현은 처음 본 VR에 대해 의료기기, 수면 유도기, 최신형 선글라스 등을 상상했다. 이어 주현은 설명서를 열심히 정독했지만, 영어가 가득한 설명에 "사람을 은근히 시험에 들게 한다"라며 화를 냈다. 우여곡절 끝에 VR 기기에 스마트폰을 장착했지만 거꾸로 장착해 다시 깜깜해졌고, 결국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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