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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 만에 다시 찾아온 '슈가맨 2'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SUGAR MAN)'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는 것은 물론 슈가맨의 히트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승부를 겨루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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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7일(일) 방송된 '슈가맨 2' 프롤로그에서 박나래는 "깊이 있는 음악토크보다는 흥 넘치는 언더 음악에 일가견이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친 만큼 시청자들의 어깨까지도 들썩이게 할 흥 넘치는 웃음을 예고했다. 또한 "유재석이 압구정 날라리라면 나는 콜라리(콜라텍 날라리)였다"고 고백해 '슈가맨 2'에서 보여줄 입담과 풍부한 음악지식(?)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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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청자 분들에게 애청자 입장으로 조금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잘 이끌겠다"며 "첫 음악프로그램 MC라서 많이 떨리지만 유재석, 유희열 선배님과 조이씨와 같이 즐거운 '슈가맨 2'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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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so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