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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미려-정성윤 부부는 딸 정모아의 엄마·아빠가 아닌 새롭게 출발하는 배우의 모습을 드러냈다. 김미려는 그간 코믹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며,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정성윤은 과거 음료 광고의 앳된 미소년이 아닌 강인한 남자다움과 함께 댄디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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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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