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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은정은 자신의 12년 지기 매니저에게 축의금으로 거액을 준 사실을 밝혔다. "12년 만에 철 들었다"고 입을 연 한은정은 "그동안 내가 매니저를 잘 배려하지 못했다. 미안하다"며 남다른 의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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