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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은 교통사고 이후 치료 중 상태가 악화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사고는 지난 연말 영국 현지에서 당했고, 그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상태가 호전되는 듯 했지만 고비를 넘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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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박성종-장명자씨의 외동 아들로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와 2010년 남아공월드컵 원정 16강의 주역이다. 박지성은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씨와 결혼해 2015년 11월 첫 딸을 얻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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