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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너원과 윤정수, 육중완은 다 함께 모여 집밥을 먹었다. 폭풍 먹방을 펼친 이후 소화를 시키던 중 옹성우는 윤정수에게 "새해가 됐으니까 세배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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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의 철벽 방어에도 워너원과 육중완은 기어코 세배를 하려고 했다. 이에 윤정수는 바닥에 드러누워 세배를 격하게 거부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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