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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도원은 '청각장애'를 언급했다. 제주도 생활을 밝히자 "교통비가 만만치 않을 것 같다"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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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은 "시상식때 축하공연으로 장애인 분들이 공연을 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울컥했다"라며 "계속 눈에 보이더라. 대한민국에서 꿈 꾸면 반드시 이루어 지니까 포기하지마라고 조언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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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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