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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까지 이틀동안 발이 묶였던 결항편 승객은 대한항공이 2,023명으로 가장 많고 제주항공이 1,456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아시아나항공 1,157명, 이스타항공 889명, 에어부산 778명, 진에어 380명, 티웨이항공 364명 등 총 7,04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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