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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라디오의 최강자 '컬투쇼'의 새 고정 프로그램의 단독 진행자가 된 한혜연은 "너무 떨린다. 처음에는 녹음 방송이었는데 생방송으로 계속 참여한다고 생각하니 부담된다"면서도 "지인들에게 재미있다고 실시간으로 문자가 오더라. 생방송 나가는 시간도 알려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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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은 "저희 아내도 스타일리스트 일을 오래 했었다. 결혼 후 그만뒀는데 제 코디를 해줄줄 알았는데 전혀 신경 안쓰더라"라고 말했고, 한혜연은 "보통 스타일리스트들이 남친과 남편의 패션에 대해는 일부러 신경을 쓰지 않으려 노력하는 편이다. 신경 쓰게 되면 계속해서 하게 되고 어느 순간 일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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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혜연은 남자들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제일 심플하고 깔끔하게 입는 걸 좋아한다"며 "약간 옷거리가 중요하다. 여자들이 오히려 남자들의 옷 태를 더 따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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